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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66번째 신부
따뜻한 곳에서 왔을터인데 시종일관 쿨한 그녀와 식을 올렸습니다 전함 클래스라 그런지 딱히 육성에 집중을 안하려고 해도 역시나 경험치를 독식하더군요 로마 : 뭔가요? 나, 이래보여도 바쁜데, 응? 이 상자는 뭔데? 열어보라고? 아, 그럼 나중에 열어볼게.....에, 여기서?! ...지금?! 끝까지 쿨 하다가 이 순간만큼은 데레가.... 처음 봤을 때 운이 3 올랐나 싶었는데 기본 운이 워낙 낮아서 그런지 5나 올랐는데 오른 체감이 안나네요 로마 : 제독 왜? 한가한거 같네. 조금은 상대를 해줘도 괜찮다고. 하? 그런 의미일리가 없잔아. 이 근처에 산책이야 산책! 가겠어 기본적으로 제독에 대한 애정도가 바닥에 쿨한 칸무스지만 결혼하니까 조금은 바뀌네요 이런게 바로 육성+결혼의 즐거움이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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