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1967년작 지구에서 달까지(Rocket to the moon)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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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쥘베른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 당연히 각색이 무척 많음 2. 빅토리아 여왕과 카이저까지 나옴. 완전히 국가적인 잔치로 영국에서 쏘는걸로 함 3. 난데 없지는 않은데.. 러시아 스파이의 방해공작이 있음 4. 갖은 모험끝에 결국 유인포탄을 달로 쏘아보내는데 성공.. 막상 스폰서는 "아아. 돈만 날렸구나"라고 한탄하는데 포탄이 날라가면서 산을 무너뜨리는 바람에 석탄 광맥을 건드려서 있던 사람들이 떼부자가 됨.. 4. 마지막 장면이 개그인게 달에 착륙한 로켓을 일단의 사람들이 "끌고"가고 있고 그중에 유인포탄에 탄 사람들도 있음. 그걸 감독하는 사람의 억양이나 노래가 다름 아닌 "러시아"노래임(딱 포즈도 볼가강의 배끌기이고) 결국 주인공은 "아아. 우리가 모르게 이미 러시아인들이 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