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자전거길 종주 - 낙동강하구둑~창녕함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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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자전거길 종주 - 낙동강하구둑~창녕함안보
낙동강 자전거길의 하류부는 지루한 구간도 있지만, 양산 인근의 수상 데크길과 구포역에서 삼랑진역에 이르는 철길과 함께 달리는 길, 창녕함안보에 접근하는 공원 길이 기억에 남을 만한 풍경을 제공하여, 즐겁게 달릴 만한 구간들이 있다.하류에서 상류로 방향을 잡을 때는 자전거길 이정표가 약간 부족하거나 코스를 이어가기 헷갈릴 만한 지점들이 있다. 호포마을 인근에서 양산천을 건너는 지점과 삼랑진 인근에서 밀양강을 건너는 지점은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겨울이 지나면서 결빙되었다가 해빙되는 시기 혹은 여름 장마로 인해 수위가 높아질 때는 유실되는 구간이 가끔 있고, 그 중에서는 우회로를 찾기도 어려운 구간이 있어 난감한 상황에 부딪힐 수 있으므로 이 시기에는 가장 최근에 다녀 온 블로거의 포스팅을 미리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