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미 세계라는 게임에도 우선 날아다닌다는 개념은 있었던거 같다만 블앤소의 활강은 확실히 시점이라던가 달리는 개념이 확실히 무림답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게다가 1인칭이 가능하다니까 게임할때 1인칭으로 마지막의 나무타기등을 도전해볼생각 에이스 컴뱃을 블앤소로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