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21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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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평창 피닉스 파크를 다시 찾았다. 예전에는 블루동에 수영장이 붙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지고 블루캐년이라는 워터 파크가 생겼다. 2019년에는 1~2만원 더 저렴해서 호텔 대신 콘도에 숙소를 잡았다. 2020년 평창 피닉스 파크를 다시 찾았다. 이번에도 KTX를 이용했는데 피닉스파크는 평창역에서 셔틀 버스를 탔다. 수호랑과 반다비. 2020년이 2019년과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코로나 시기로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반다비랑 수호랑에 마스크를 씌워 놓지는 않았다. 2020년만 해도 강원도는 서울처럼 방역에 엄격하지는 않았다. 해외여행이 거의 불가능하게 되어 가족 단위로 찾아와서 캠핑을 하는 분들이 계셨다. 2021년 평창을 다시 찾았다. 강원도 쪽 KTX는 청량리역에서 타게 되는데 점심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