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주역함이 될지 아닐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 세계관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하기엔 충분한 것 같습니다. MS도 독특하게 생겼는데 다른 함선도 어떻게 생겼을지 점점 궁금해지네요. 방영이 시작되면 천천히 따라가면서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