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에 나는 무엇을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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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에 나는 무엇을 하였는가
레드컬러를 원했으나 Xae색밖에 없다고 해서 그냥 구입. 잠시 비타를 내려놓으려 합니다... 취득 난이도가 쉬운, 그동안 밀렸던 트로피를 따려 했으나 삼다수를 구입함으로써 fail. 사실 삼다수는 별로 안중에 없었는데 고놈의 페르소나Q 한글화에 제대로 낚여버렸다. 할 게 없어 포켓몬 x를 산 건 덤. 몬헌을 샀다간 완벽한 노라이퍼가 될 것 같아 절제. 사실 포켓몬도 제대로 파면 답이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