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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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국회의사당
빨간색 2층버스를 타고 길을 나섭니다요. 2층 제일 앞자리에 앉으면, 씨티투어 버스를 탄 듯한 착각이..껄껄 공중전화 박스도 빨간색이네예.. 런던스러워예.. 남표니랑 둘이서 버쮸를 쭝쭝타고(읭?) 런던 관광의 시작이라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왔습니다. 우린 휴대폰으로 구글맵을 보면서 다녔지만.. 요런 지도 하나 들고 다니면, 여행온 기분이 나잖아예? 껄껄 괜히 멋부려봅니다. 우앙. 빅벤이다! 우앙. 국회의사당! 영화에 나올 것 같은 건물이네예.. 웨스트민스터 사원 영국왕 40명이 여기서 대관식을 했다고 하네예. + 높고 웅장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건물들을 보며, 우앙.우앙. 감탄을 금치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