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5.22 두산전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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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5.22 두산전

[야구] 5.22 두산전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5월 23일

1. 슼이니 두산이나 빠따 상태들이 별로 좋지 않았음. 그나마 한화전에서 3승 벌어놓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경기. 그리고 역시 한 게임에서 점수를 너무 많이 내면, 다음 경기에선 되려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는 걸 보여준 경기. - _- 두 놈 빼곤 뭔 스윙들이 하나같이 영웅급인지... 2. 승부가 갈린 타이밍은 6회, 그리고 8회. 6회에 써니 교체 후 올라온 홍삼의 구위가 처음엔 별로 좋지 않았는데, 그걸 제대로 물고 늘어지질 못하면서 7회까지 버티게 만들어준게 이후 프록터가 등판할 여지를 줬고 그대로 틀어막히는 원인이 되었음. 특히 김강민의 도루 실패가 뼈아팠다. 시도해 볼만한 타이밍이긴 했지만, 어쨌든 결과가 최악이었으니 망인거지. 흐름이라는 측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