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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불만
빡치는 게 뭐냐면 나는 이 전에도 이놈의 회사한테 이번과 똑같은 패턴으로 열을 낸 적이 있다는 거다. 그러면 그 쪽이 바뀌든, 내가 바뀌든 둘 중에 하나는 바뀌는 게 맞는 거다. 회사가 드디어 정신을 차리고 머리털이나 입혀 내보내는 옷에 신경을 좀 쓰든 아니면 에라이 좆같아서 못 해먹겠네 하고 내가 탈빠를 하든 하튼 그랬어야 함. 근데 회사가 정신을 차릴 일은 없어 보이고 내가 탈빠를 하느니 남북 통일이 빠르지 싶은 이 상황은 씨발 쏘머치 암담;; 갠적으로 걸삼은 엄청 좋아하고 에이는 정말 안 좋아한다. 왜냐면 내가 걸삼으로 갓세븐 빠순이가 됐으니까 ㅇㅇ 걸삼 인가 데뷔 무대 보면 진심 지금 봐도 개쩐다. 제제프야 2년 전에 이미 무대 경험 해봤으니 그렇다 쳐도 나머지도 존나 이게 쌩짜 신인인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