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해 다랭이마을

kiss & tell|201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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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해 다랭이마을

남 해 다랭이마을

kiss & tell|2013년 4월 20일

친구들과 급 만남 카페에서 수다떨다가, 이대로 우리의 봄을 보낼 수 없다! 며중학교 때 부터 절친이었던 친구와 다음날 남해로 직행. 날씨는 좋고, 교통은 안좋고 .. 딱 좋다 안좋다 한 여행. 차없는 뚜벅이 이제는 벗어나야 할텐데.. 그렇지만 풍경은 그야말로 예술. 우리가 묶었던 민박집에서 이제 다시 현실로, 돌아갈 시간.! 역시 남해는 언제나 내게 경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