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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강경해물칼국수 땡기는 날
지난 주말 흐린 날에 비가 주륵 주륵 내렸죠 시원한 해물 칼국수가 생각이나 논산에 있는 강경해물칼국수 집을 찾았습니다. 대전에서 오전에 출발 하여 도착하니 12시가 조금 넘었는데... 역시나 비가오는데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2인분을 시키면 사진처럼 푸짐한 양의 칼국수가 나옵니다. 짭짤한 김치와 함께 먹으면 역시 쵝오죠~!! 거기에 홍합 미더덕 굴 조개 등 해물도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먼거리지만 역시 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