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검사 시즌 2 2화, 요시타카 유리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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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 시즌 2 2화, 요시타카 유리코 '굿'
9월 16일, 뱀파이어 검사 시즌2 2화가 방송됐다. 이번 2화는 미신을 둘러싼 인간의 그릇됨을 보여줬다. 특히 방영 전부터 일본의 청춘스타 요시타카 유리코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 실제 그녀의 존재감은 '굿' 그 자체였다. 물론 미모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의미에서 '굿'이다. 여기에 맡은 배역이나 일본어 그대로 이질감 없이 잘 연기해 시청자도 한 눈에 반했을 것이다. 2화에서는 민 검사와 조정현 부검의가 포장마차에서 대화를 나눈 장면이 인상깊다. 특히 '사물은 정직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만, 사람은 항상 논리와 이치를 벗어난다'는 말은 이 사회의 일그러짐(범죄)을 대변하는 대목이다. 지난 이야기에서 지적한 바 있는 피해자의 혈액으로 주마등을 보는 연출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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