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키린 씨, 암 꺼져라! 오래 사시어요 ㅠㅠ

덕후|2018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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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키린 씨, 암 꺼져라! 오래 사시어요 ㅠㅠ

키키 키린 씨, 암 꺼져라! 오래 사시어요 ㅠㅠ

덕후|2018년 5월 24일

처음 몸에 암이 발견된 지도 벌써 14년. 남 앞에서는 괴로운 기색을 보이지 않는 키키 키린이지만, 75세의 몸에 병은 큰 부담이었을 것이다. TV 방송이나 스크린 속의 키키 키린 씨를 보면 '정말 병에 걸렸어?' 라고 의심하고 싶어질 만큼 건강한 인상이지만, 3박 5일의 강행군이었던 칸 영화제. 키키 키린 씨는 피곤함에 걸음은 매우 느릿하게, 가끔은 멍하니 있거나 숨을 고르기도 했다. 특히 레드 카펫에서 조금 걷고 앉는 것을 반복하면서 사진 촬영까지 하는 모습은 외국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몸으로 저런 연기가 되는 것은 대단한 정신력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라고 언급하고 있었다. 2004년 여름에 유방암이 발견된 이듬해, 오른쪽 유방을 적출했다. 2008년경에는 장과 척수까지 암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