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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신작은 어째 유루유리 빼곤 조용조용하네요.
4월엔 그래도 페이트,빙과,냐루코 등이 호평을 얻었는데 7월은 조용조용합니다. 그나마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2기로 나온 유루유리가 살리는 느낌? 1쿨 비중이 너무 높아져서 그런지 몰라도 2쿨이 어느정도 있던 시절에는 아 이제 이 애니 중반부인가- 하는 느낌이 어느 정도 있던 반면 요새는 아, 또 새로운 애니가 시작되는구나-로 바뀌었습니다. 예전부터 계속 언급하는거지만서도 새로운 작품이 시작되는건 분명 팬 입장에서는 좋은 현상입니다만, 대부분 작품들이 이야기 전개가 아닌 맛보기 형식으로 1쿨이 대세가 되다보니 어, 벌써 끝? 하고 언제 나올지 모르는 후속작을 기대하다 다른 작품을 보게 되는 요즘 추세를 보면 약간은 안타까운 현실이 아닌가 싶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