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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가 제구실을 해주니까 역시 이긴다. 그렌키는 오늘도 타점 올리면서 북치고 장구치고ㅋ 이곳 시간으로 낮 1시에 시작한 경기였기에 TV로는 못보고, 간간히 문자중계랑 라디오 빈스컬리옹 목소리로만 들었다. 어제 이렇게 좀 쳤으면 얼마나 좋아!! 9회초에 푸이그의 수비랑 (화면으로 못봐서 얼마나 삽질한건지는 집에 가서나 알 수 있겠지) 젠슨의 마무리가 좀 아슬아슬했지만, 그래도 6차전 간다. 이것만으로도 2008년, 2009년 죠토리 팀보다 발전이다. 나이스. 포기를 보르는 남자 정대만 핸리랑 이디어가 성적이 안 나옴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라인업에서 버티고, 또 그게 상대투수에게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는건 커크 깁슨 홈런 25주년이라고 미국언론에서 (그리고 당근 다져구장에서 무진장) 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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