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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칸코레 항모라인.
이제 특망의 다이호도 들어왔겠다, 지난 이벤트에서 죽어라 매달려서 아마기도 영입했겠다... 호쇼-다이호-아카기-카가-소류-히류-쇼카쿠-즈이카쿠-운류-아마기-카츠라기-치토세-치요다-준요-히요-즈이호-쇼호-류조-그라프 체펠린 라인이 완성됐군요. 정규항모들은 다들 일장일단이 있으니까 일단은 넘어가겠습니다. 쳇페링은 사랑이죠, 사랑.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야전 능력은 의미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경항모 시스터즈인데... 제가 보기에 가장 골치아픈 캐는 RJ입니다. 슬롯이 극단적으로 치우쳐서 곤란해요. 아이고 R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