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비에스 가요 대축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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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비에스 가요 대축제 감상문..
1. 시작부터 못봄.. 2. 케이비에스의 정직한 생라이브 좋다...그 속에서 손담비는 다 깔았구나...라고 확실히 느낄수있었음... 3. 케이윌은 항상 고생한다;;;; 어린애들 사이서;;; 4. 하라와수지는 안 어울리는것이 무엇인가의 대한 정석을 보여줬음;;; 그나저나 하라덕분에 댄서언니들이 너무 튼튼해보여서 안타까웠는데 수지 뒤에 나오신 분들은 아담해;;; 같이 보던 남편도 화냈음..저런거 왜하냐고 ㅋㅋㅋㅋㅋ 5. ㅌㅌ은 한명한명은 큰데..모아놓음 다들 좀 작아보이는 효과가;;;;;;모님이 나보고 틴탑 작아?라고 물어봄...커;;;;; 근데 왜 to you는 안부른거 맞죠?? 왜지???? 6. 슈퍼밴드라고하지마 부끄러워.ㅠㅠ 7. 진운이 옆이라 앉아있길 잘했어.ㅠㅠㅠ 빠슨이지만 아이들 빠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