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만지 : 새로운 세계 - 정글이 정글이 아닌...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8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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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 새로운 세계 - 정글이 정글이 아닌...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8년 1월 7일

추억으로 이야기 하자면 전작인 쥬만지는 로빈 윌리엄스란 배우가 아니어도 꽤 좋은 스토리 라인을 가진 영화였다. 어긋나 버린 관계를 회복 시키려는 주인공들의 활약으로 인해 정말 어긋나 버린 과거를 바로 잡고 그 속에 정글이라는 미지의 공간에서 튀어 나온 미지의 존재들을 물리치며 결국 게임에서 이긴다란 설정은 결국 게임도 인생처럼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해쳐나갈 수 있어야 진정 보답 받는다란 것이다. 개인적으론 전작 쥬만지에서 보여진 정글을 이미지로 한 여러 장애물들은 진짜 정글에서 볼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상상력의 산물이다. 거대한 모기나 거미, 급속도로 자라나는 식물, 동물때의 진격, 폭우 등등 진짜 정글에 그런 것이 있을지 없을 지 조차 생각할 겨를도 없이 좋은 상상력의 산물이었다. 그렇기에 좋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