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세이쵸, "強き蟻," 영화 大奥

City Girl Writes|2014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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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세이쵸, "強き蟻," 영화 大奥

마츠모토 세이쵸, "強き蟻," 영화 大奥

City Girl Writes|2014년 7월 4일

소소하게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를. 1. 작가 마츠모토 세이쵸의 팬이라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렸다가 봤다. 마침 운동하는 시간이랑 겹쳐서 짐에서 절반, 나머지 절반은 집에서 봤다. 딱 마츠모토 세이쵸의 내러티브다. 욕망(꿈)을 가진 아름다운 주인공. 조금만 욕심을 자제했으면 되었을걸 너무 막나가서 실패. 모든 걸 다 잃어버릴 위기. 등장인물은 나이브해 보이는 인물들을 포함, 비린내 나는 욕심 그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조금 특이한 점은 그래도 어쨌든 해피엔딩인 것. 배우 요네쿠라 료코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데 마츠모토 세이쵸 원작 드라마에 출연할 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느낌이다. 오죽하면 이 특별 드라마 기획 제목이 글쎄 마츠모토 세이쵸 x 요네쿠라 료코임. 변호사 역할의 다카시마 마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