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 관광단지 “해녀 횟집”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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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 관광단지 “해녀 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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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 관광단지 “해녀 횟집” 제주 중문 관광단지에서 바닷가로 내려가면 중문색달해변으로 내려가는 길에서 “해녀”분들이 직접 잡아서 판매하는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닷가에 마련된 간이식당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다에 왔으니,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회를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와 같은 해산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제주도에서도 해산물보다는 다른 음식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그래도 이곳까지 왔으니 회를 한번 먹어보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중문 관광단지에서 해녀분들이 직접 잡아서 판매하는 회” 중문 관광단지에 있는 중문색달해변으로 내려가는 길에서 왼쪽으로 들어가면 해녀분들이 직접 잡아서 판매하는 회가 있습니다. 사이즈는 2가지가 있었는데요. 작은 사이즈는 2만 원이고, 큰 사이즈는 3만 원이었습니다. 저희는 어차피 간식으로 맛만 보려고 했던 것이었기에 이렇게 이 곳에서 “2만 원”짜리 회를 주문했는데요. 멍게, 해삼, 문어 3가지의 조화로 나왔답니다. 현장에서 소주와 같은 술을 판매하기도 했는데요. 저희는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던지라 술을 주문하지는 않았습니다. “바닷가 바로 앞에서 맛볼 수 있는 회” 이 곳에서 이렇게 회를 먹으면 좋은 점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바닷가 바로 앞에서 갓 잡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바다의 경치와 날씨를 안주 삼아서 제주도에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 제주도를 방문해서, 간단하게 회를 한 번 맛보고 싶은 경우에는 이 곳을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전화번호 : 064-739-1330 홈페이지 : http://www.jungmunresort.com/ 특징 : 해녀분들이 직접 잡아서 주는 회, 바닷가를 바라보며 먹는 해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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