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차 논란에 대해서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4년 6월 11일
Posts
김정태 하차 논란에 대해서

김정태 하차 논란에 대해서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4년 6월 11일

최근 김정태 하차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길래 나도 숟가락 좀 얹어보려고 한다. 사실 예능인이든 방송인이든 간에 정치에 참여하는 경우가 없었던 것이 아니다. 말 그대로 김정태 하나만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 이번 지방선거만 해도 윤세인이 아버지 김부겸의 선거를 도왔으며 - 윤세인 이름 자체가 예명이었던거냐... - 김성령은 사돈 집안인 오거돈 - 왕좌의 게임 흑 - 을 지지한다고 같이 선거 홍보를 했었다. 즉 이번 선거만 해도 벌써 두 명이나 방송인이 김정태 이외에 뛰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김정태만이 비난을 받을 일은 아니다. 만약 그가 무리수만 쓰지 않았다면 말이다. 대중이 배우들과 다르게 예능인에게 요구하는 것은 좀 특별하기도 하고 많이 엄격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