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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8년 3월, 4일간 일본 사가
2018년 3월 19일 ~ 3월 22일, 3박 4일, 일본 사가 공항에서 탑승을 기다리는 때가 가장 지루하고 가장 긴장된다 미후네야마 라쿠엔에 꽃이 좀 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로로는 3000년 녹나무에 자신의 건강을 기원했다 아리타에서는 길을 좀 헤매서 안그래도 추운데 만족도가 상당히 떨어졌다 사가에서 처음 안미츠를 먹었고 전통의 가게에서 주전은 아와젠이었다 사가 에비스 & 과자 산책은 아주아주 성공적이었는데 비만 안왔으면 더 좋았겠다 왜때문에 사가 명물은 시실리안 라이스가 되었을까?? 도청 라이트쇼에서 별거 아닌데 즐거움을, 사소한 곳에서 행복을 느꼈다 수로의 도시 사가, 다음엔 열기구의 도시일때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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