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의 안녕을 듣고 암이 나았습니다.

하하하|2015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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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의 안녕을 듣고 암이 나았습니다.

하하하|2015년 3월 21일

가끔 정신적으로 곳통받을 때 러블리즈의 안녕을 들으니 심신이 젊어지는 기분입니다.갠적으로는 음원보다 음방 영상을 보면서 빵긋빵긋 웃는 빵이, 갓케이, 예인이의 얼굴을 보는게 좋더라구요 흐흐... 전주 부분에서 수정이의 웃는 모습을 보는 순간 덕통사고라는 것이 무엇인지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흑흑)내가 소녀였을 시절에도 가지지 못했던 싱그러운 청춘(?!), 사랑하는 대상에게 보여주고픈 소녀적 자아를 완벽하게 구현해낸 것 같아서 대리만족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흰색 프릴 블라우스-테니스스커트-통굽 구두&발목 양말로 이어지는 의상 컨셉에서 풍기는 소녀-여성 사이의 미묘한 느낌과안무 동작에서는 반박 빠른 끝마무리로 통통 튀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