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애니 방화사건' 직원의 목격담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9년 7월 21일
Posts
'쿄애니 방화사건' 직원의 목격담

'쿄애니 방화사건' 직원의 목격담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9년 7월 21일

화재가 났을때, 2층에서 근무하던 남자직원은 옥상으로 통하는 문은 레버 2개의 조작이 필요해서 열기 어려웠다고 증언했다. 소방차가 도착했을때, 문은 닫혀 있었고, 앞 계단에는 몇중으로 쌓인 19구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남자 직원은 "나선형 계단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왔다. 직후 눈앞이 캄캄해졌다"라고 증언했다. 그는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남자 직원에 따르면 2층에는 약 30명의 직원이 있었고, 자신은 나선형 계단에서 떨어진 북동쪽 모서리의 책상에서 배경을 그리고 있었다. 옥신각신하는 목소리가 1층에서 들리고, 직후에 여성 몇몇의 비명이 울렸다. "도도도도(발소리)" 큰 소리가 울리며, 층에서 남자가 올라와 "불이야"를 외쳤다. 2층에 있던 여성이 방재 벨을 눌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