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 시즌3가 시작되었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애로우 시즌3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NCIS 시즌12보다도 더 기다렸던 애로우입니다. 새로운 영웅인 블랙 카나리아도 나름 데뷔를 했고물론 다시 떠났지만 로럴이 올리버의 정체를 알았으니 두 사람 사이의 연애전선에도 미묘했던 ex-관계에서 좀 더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했으니깐요. 게다가 이전에 올렸던 포스트에서 토미 멀린이 회상 장면에서 재등장을 한데다 홍콩에서의 올리버 이야기도 꽤 기대가 되었었으니깐요. 참 간만에 들어보는 YOU↑ HAVE↓ FAIL↗ED↓ TH↑IS↓ CI↑TY↓!! 1화부터 꽤나 폭풍같은 전개를 보여줬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뜬금없는 전개에 의외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올리와 펠리시티의 연애 전선입니다. 시즌2 마지막 화에서 슬레이드를 속이기 위해 펠리시티한테 가짜 고백을 하긴 했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