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Cad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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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Cadenza
개봉했다길래 조조로 보고왔습니다.지난번 극장판은 총집편에 살짝 추가 스토리가 덛붙여 졌지만 제법 재밌었기에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하...이 뒤로는 네타가 있을지도 모르니 아직 안보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일단 충각으로 시작해 충각으로 끝납니다. 모든 전투에 충각이 등장합니다. 미쳤습니다. 푸강아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를 버린거라고 봅니다. 쫒고 쫒기는 추격전이 대잠 전의 묘미인데 그런건 거의 표현이 안되고 포격전에 이은 무언가의 충각으로 마무리입니다.스토리요? 애초에 그렇게 대단한 스토리는 아니였잖아요. 그냥 평화주의자 행세하면서 이오나의 자아찾기 여행 이런 애니였다 보니 어딘가의 하얀 마법소녀 처럼 내 이야기를 들어! 하면서 초중력포를 갈겨대는 그런거였습니다. 네, 여태까지는요. 그런데 이번엔 거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