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성실한 거 이제 한계.

City Girl Writes|2015년 10월 4일
Posts
좀 성실한 거 이제 한계.

좀 성실한 거 이제 한계.

City Girl Writes|2015년 10월 4일

우리말로 옮기면 느낌이 그렇게 안 살지만 마호로 역앞 광시곡의 이 대사: 割と真面目にもう限界 이 영화는 이미 출장길 비행기에서 봤지만 케이블 채널을 돌리다가 교텐 (마츠다 류헤이)의 이 대사랑 다시 조우했다. 좋은 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