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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화교가수 필서진畢書盡 지하철광고
지나다 '오빠' 라는 글자가 있길래 보니까, 대만화교가수 필서진 팬클럽에서 올린 광고더군요. 누군지는 자세히 모르는데, 저 가수가 있다는 것과 저 가수 노래에 한국어가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거든요. 나 이제야 깨달았어요. 오빠가 저에게 준 영원한 사랑 그래서...나의 세계는 중요하지 않아요. 오빠가 있는 것 만으로도 그냥 좋아요.나의 바램은 중요하지 않아요. 오빠만 행복하면 그것만으로 그냥 좋아요.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 거라 약속해요. 번역 : 차이컬쳐 라고 적혀있는데, 팬클럽에서 적은 문구일 수도 있구요. 저 가수의 노래가사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중화권 팬클럽에서는 이렇게 광고를 만드는 구나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너가우리를다음10년으로이끌어줄수있을까? 팬클럽 회원분들이 띄.어.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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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지하철 연예인광고 1개월 비용?
이 글 아래아래 필서진이라는 가수 팬클럽이 광고를 했다고 글을 적었는데요. 마침 이 글을 이 필서진 대만팬클럽회원이 보고는 관심을 가지더군요. 마침 그 회원이 팬클럽내에서도 약간 운영진급이라 이 광고를 누가 기획하고 만들었는지도 알고 있었습니다. 지하철 광고 두 곳을 했는데, 1개월 광고비가 대만달러로 30만원... 한국돈으로 대략 1,100만원 정도라는 것도 들었습니다. 한 곳당 대략 한국돈 550만원 정도이네요. 그 팬클럽회원이 타이베이메인역에 올린 광고판 사진도 보내주었습니다. 물어보니 여러 회원들이 광고비를 각출하는 와중에, 어느 돈 많은 팬클럽회원이 돈을 많이 냈다고 합니다. 2017년 12월 9일 콘서트도 한다고 광고를 하네요. 이런 팬이 있으면 활동하기 즐겁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