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에 대한 회고
Post
원문 보기 →러브라이브 ! 에 대한 회고
지금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랬지만, 러브라이브 ! 컨텐츠가 지속이 되는 것 자체가 기적에 가까운 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 프로젝트는 허점이 너무 많다 우선, 러브라이브 ! 는 란티스, 선라이즈, 아스키 미디어 웍스의 공동 프로젝트인데 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그나마 란티스 밖에 없다 란티스는 끽해봐야 음반 하나에 천 장을 겨우 넘기는 타이틀을 여러 개 만드느라 진땀을 뺐었고 지금 최신 곡들도 판매량이 타 애니송에 비해서 좋다고는 못 보는 입장이다 그걸 가뜩이나 작업량이 많은 하타 아키를 써서 모든 곡의 가사를 쓰게 하고 있다 물론 음반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수준인 것이 많아서 다행이지만 이건 오래 붙들고 있을 정도로 수익성이 좋은 프로젝트는 아니다 선라이즈는 PV와 일러스트
Related Posts
3 posts
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