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K팝스타 파이널 감상문.
내가 그동안 K팝스타 감상문을 쭉 써오면서 매번 이하이를 좋아한다고 줄곧 얘기해왔지만, 나의 선호도와는 별개로, 결국 마지막엔 박지민이 우승할 것 같다고 쭉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하이는 취향에 따라서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타입이지만, 지민이는 좀 더 보편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운 타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일단 사람들이 좋아하는 확실한 고음을 무기로 가지고 있기도 하고. 솔직히 내가 보기엔 두 후보가 오늘 불렀던 두 곡을 각각 평균을 내서 본다면 하이가 균등하게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점수로 예를 들자면 하이는 96점,97점인데 지민이는 90점,98점...?? 박지민의 Music is my life는 일단 편곡의 문제도 있었겠지만 불편한 고음들이 필요이상으로 많았던데다가 음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