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오늘] 장맛비 그치고 상사화 볼 가을을 기다리며, 상사화의 전설

과천애문화|2025년 6월 18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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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24기 옥순은 남자 외모만 본다고 하는데 설마 영식은 아니겠지! 나는솔로에서 24기 옥순도 나름 전설이죠. 원래 나솔에서 옥순은 미모를 담당하긴 합니다. 24기 옥순도 미모를 담당하며 전설이 되었죠. 특히나 5명이 동시에 옥순을 선택했죠. 이 당시에 영식이 튀쳐나간 건 레전드였습니다. 자신에게 안 온 사람이 누구냐고 옥순은 할 정도였죠. 옥순은 어장 관리로 난리이기도 했습니다. 단 한 명의 남자도 놓치지 않겠다는 걸로 보였는데요. 그렇다고 딱히 관심이 있는 남자가 있지도 않은 걸로 보였고요. 그 이후로 영식과 지볶행에 출연했는데요. 둘이 함께 몽골에 간 모습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상당히 털털한 모습을 보여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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