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oners> 조디악 + 살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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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ers> 조디악 + 살인의 추억
1. 제이크 질렌할의 출연작 과 흡사하다. 배우가 배역에 고착화되어 생기는 착각일 수 있으나 영화 또한 흡사하다. 2. 은 미국판 이라며 한국에서 홍보되었다. 도 두 영화를 떠올리게 한다. 3. 배우의 캐스팅은 그 자체가 스포이자 '범인이 누구인가?'라는 스릴러의 기본공식을 무너뜨린다. 4. 영화 후반부는 스릴러라기보다는 추리소설의 공식을 따른 듯 하다. 5. 잘 만들어진 스릴러란 장르는 홍보하기 힘들 듯 하다. 매 스틸이나 장면이 스포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6. '아니 왜 그때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거야?'라든지 '아니 저 놈을 조져야 하는데'라는 스릴러의 관객의 욕구를 등장인물이 대신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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