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롯데시네마에서 보고 왔습니다. 유치하다는 평이 많던데, 딱 제 취향쪽으로 유치해서 전 좋았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갈등구조는 가족드라마로만 집중한것도 맘에 들었구요. 특히 마지막 시퀀스는 예상대로이기도 하면서 딱 취향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