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가족 여행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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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가족 여행 다녀왔습니다

오사카 가족 여행 다녀왔습니다

작년 여행의 흔적 사전 투표 한 후, 가족끼리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이번엔 레트로 물가는 뛰고, 프라모델은 아직 사놓은 걸 처리하지 못해서 간소하게 질렀습니다. 로스트 오디세이 : 괜찮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한국에선 가격이 널을 뛰어서 하나. 프라모델 핀셋, 매트 : 다이소에서 집어온 것, 우리나라 다이소와는 사실 다른 업체고, 물량이 많이 다양한 편인데 그 중에서도 백미라고 불리는게 커팅매트와 각종 핀셋류입니다. 부품 자르기, 데칼 작업할때 도움이 되는 물건인데 저게 그냥 108엔. 모리나가 캬라멜 : 89엔 하길래 하나... (한국에선 2500원) Wii 눈처크 컨트롤러 : 여친이 Wii 복싱에 눈독을 들이길래...(안 구비해두면 나를 칠 기세) 한자와 나오키 시리즈국내에서 판권이 대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