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땅 이야기] 8.11패치 소감+5천판쯤 타고나서 바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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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땅 이야기] 8.11패치 소감+5천판쯤 타고나서 바뀐 생각
슈퍼테스트 정보를 보니 신규 4호 전차가 추가된다죠. 드디어 쉬르첸을 장비한 H형을!! 8.11에서 이루어진 구축 너프는 5~7티어만 타는 저에겐 별 영향은 없네요. (어차피 만날일도 없는 10티 따위..) 일단 크게 바뀐건 전차 모델링이 제일 크네요. 제가 주력으로 타는 전차들이 추가장비나 궤도가 바뀐 덕분에 눈이 즐거워진듯. 그리고 도탄 효과가 바뀐거도 꽤 재미나더군요. 예전엔 도탄인지도 잘 몰랐는데 탄이 튀는게 눈에 들어오니 즐거운 느낌입니다. (물론 자신이 쏜 탄위 티면 멘붕도 두배..) 좀 오묘한 문제는 포들의 정확성 문제일까요? 패치 이후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에임을 풀로 조여도 탄들이 좀 튀는건 불만스럽네요. 예전같으면 팍팍 들어가던 독일 포들도 간간히 홈런이 나질 않나, 소련 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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