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야미도] 한바퀴 둘러보기

녹두장군의 식도락|201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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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야미도] 한바퀴 둘러보기

[군산/야미도] 한바퀴 둘러보기

녹두장군의 식도락|2013년 4월 20일

군산에서 새만금 방조제로 신시도 들어가기 전에 위치한 '야미도'입니다. 예전에는 밤나무가 많아서 밤섬이라 불리다가 밤(栗)을 밤(夜)으로 잘못 표기하여 (밤이 맛있다고) 야미도가 되었다는군요. 제대로 되었다면 율미도가 맞겠죠. 바닷가를 따라서 길이 있는데, 섬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건 아니고 일부분만... 얕은 산 정상에 정자도 하나 있네요. 평일이어서 그런지 한산합니다. 쓰레기와 개념은 제발 좀 챙겨 갑시다. 낚시하는 분들도 간간히 보이네요. 길은 여기서 끝 아... 이런 민박집에서 달방 끊고 요양 좀 하면 좋겠네요. ㅋㅋ 아주 작은 섬인데, 핸드 드립까지 있네요. 야미 분교 seesaw 야미도 자체에 큰 볼거리가 있진 않다 보니, 주로 선유도 들어가는 유람선 타는 분들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