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나이로 38살인 여성 쁘레치냐 더 브라질리언의 위엄

[謎卵] CODE PAGE 949|2012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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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이로 38살인 여성 쁘레치냐 더 브라질리언의 위엄

[謎卵] CODE PAGE 949|2012년 9월 18일

오늘은 마지막 라운드 급격히 생중계로 전환한 이유가 뭐지? 산바 때문? 여하튼 쁘레치냐 골도 걸작이지만 나이가 놀랍다. 남자도 은퇴할 나이에 공격수로 뛰고 있기 때문이다. 할 수 있다 선수들이여!! 고양대교 눈높이: 수원시설 관리공단=5:1 [전반] 4:0 오늘이 마지막 라운드다. 유한별은 여전히 예쁘다. 이장미 슈팅이 멋있긴 했는데 안 들어갔음. 하지만 부모님은 국대 바막을 입고 와서 박수 쳐주셨다!! 이선균 감독 왜 급 늙어 보이냐. 김나래가 센터백 보고 있는 거냐. 어려운데 그건;; 그래서인지 쁘레치냐의 슈팅에 제대로 속았다. 해설 말대로 실수 보단 라인이 좀 올라와 있었기에 먹은 중거리 슛. 쁘레치냐의 득점왕 확정 골이 또 나옴. 패스도 옵사이드 완전 깼고. 안서진은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