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 시즌2 22화 감상(스포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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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는 드라마가 딱 두개 있는데, 하나가 NCIS고 다른 하나가 애로우입니다. 둘 다 오늘 영어자막 영상은 떴는데 NCIS보단 애로우가 바로 듣고 보고 이해하기 쉬운 편이라 애로우만 봤습니다. 둘 다 시즌의 끝에 거의 다다랐는데, NCIS보다 애로우가 더 기다려집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도 있고요;; 세바스챤 블러드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사실 이전부터 슬레이드와의 갈등을 보이는 편이었습니다. 배신을 하긴 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난 21화에서 올리버와 이야기를 하면서 안 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었죠. 이번 화에서 그가 결국 슬레이드를 배신하고 올리버에게 미라쿠루 치료제를 넘긴 것은 그가 꿈꾸던 이상과 멀어져버렸기 때문인데...제일 궁금한 건 어떻게 슬레이드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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