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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강남스타일 오더의 역사](https://img.zoomtrend.com/2013/04/25/e0072067_5177f0b261bee.jpg)
[바하무트의 분노] 강남스타일 오더의 역사
1. 들어가기 앞서서 강남스타일 오더는 기본적으로 바하무트 북미섭의 고구려 오더를 기반으로 한다. 고구려 오더는 바하 초창기 한국 오더 중 가장 강한 오더였으며 성전 (아마도 5차 성전이었나)에서 오더 21위를 했던 곳이기도 하다. 당시 개인랭킹 6위를 했던 고구려 오더장. 이외에도 15위, 25위를 했던 유저들이 있었던 오더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고구려에서 사람이 빠지게 되고 성전의 오더 순위도 낮아지게 된다. 내가 고구려에 들어가게 된 것은 이 시기이다. 2. 창단 고구려 오더가 친목형태로 바뀌게 되었지만 여전히 성전을 뛰고싶은 러너들은 남아있었다. 그래서 오더내부에서 협의를 거친 결과, 성전용 오더를 새로 만들어서 다음 성전부터 뛰기 시작하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생긴 것이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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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