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소비는 감정이다.

,|2017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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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소비는 감정이다.

,|2017년 9월 29일

소비를 촉발시키는 것은 개개인의 불행이다. 부정적 감정 (분노, 증오, 낮은 자기자신에 대한 평가, 두려움, 슬픔, 따돌림, 소외)가 소비를 부추긴다. 인간은 행복할때 소비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회적 약자일수록 소비적 성향이 강화된다. 무리로부터 배척되는것을 두려워 하는 청소년, 쇼핑중독에 빠진 여성은 소비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약자인 자신을 보호받고 싶어한다. 대부분의 마케팅이 여성에 초점이 맞추어진 이유는 여성은 감정적이고 나약한 면이 있고 세일즈맨으로부터 통제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이다. 소비를 촉진시켜야 하는 마케터들은 인간의 뇌를 분석한다. 쇼핑과 광고라는 지극히 인간적인 환경속에서 성장한 개인은 이러한 인위적인 환경에 끊임없이 노출되며 성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