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상관 없는 스샷 2개를 첨부 했다. 예뻐서 저장해둔 거다. 애니는 잘 안보지만 이건 아주 재미있었다.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음악도 정말 좋다. 거의 최고 수준인것 같다. 아주 오랜만에 너무 감동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역시 하기 싫다고 징징대는 타입이다. 신지나 마도카같은. 이런 캐릭터의 원류는 누구일까? 가끔 시간이 나면 제목 에이리언 9에 대해서도 멍하니 생각에 빠져보고 싶다. 왜 9가 들어가지? 그런 바보같은 생각이나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