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최후의 날] 이야기적인 면에서 아쉽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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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최후의 날] 이야기적인 면에서 아쉽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5월 17일

감독; 폴 W.S. 앤더슨 주연; 키트 해링턴, 에밀리 브라우닝, 키퍼 서덜랜드 시리즈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시리즈의 폴 W.S.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재난 시대극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이야기적인 면에선확실히 아쉬움을 남기게 해주었다는 것이다.서기 79년 8월 24일 이탈리아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게 되면서 18시간만에사라진 도시 폼페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