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들꽃] 산지의 응달이나 습기 있는 곳에 무리지어 자생..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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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들꽃] 산지의 응달이나 습기 있는 곳에 무리지어 자생..멸가지

[제주의 들꽃] 산지의 응달이나 습기 있는 곳에 무리지어 자생..멸가지

[제주의 들꽃] 산지의 응달이나 습기 있는 곳에 무리지어 자생..멸가지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404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멸가지 제주에서 ‘멜’이라고 부르는 생선이 있다. ‘멜’은 바다에서 사는 조그마한 생선으로 ‘멸치’를 일컫는 말이다. 제주에서는 속이 좁은 사람을 ‘멜베설’이라고 하는데 ‘멜베설’은 ‘멸치의 창자’란 말로 “속이 좁은 사람을 비꼬는 말”로 사용을 한다. “밴댕이 소갈머리”와 뜻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비속어로 멜가치(멸가치) 같은 사람이란 말도 쓰였는데 이 말의 뜻은 “속이 좁아서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비꼴 때 쓰이기도 한다.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