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후기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5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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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5년 4월 26일

전설을 가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덱입니다. 제가 짠 덱은 아니고 대회덱을 그대로 카피한 것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악마가 혼합된 레이나드와는 달리 고전적인 레이나드에 가까운 덱입니다. 검은무쇠드워프가 들어가던 자리에 공허소환사만 들어가있죠. 3일동안 백 수십판을 했는데 자군야포를 50경기 넘게 돌렸고 레이나드를 50경기 넘게 돌리면서 전설을 찍었습니다. 4급까지는 돌진냥꾼과 악마 혼합 레이나드로 갔습니다. 5급까지 가는 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고 템포가 빠르고 기계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덱이 좋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썼구요. 그 다음부터 자군야포로 갔는데 처음엔 화염의드루이드와 케잔을 섞어서 쓰다가 4~1급 사이에서 돌냥이 하도 안보이길래 싹다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