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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소재를 다루는 시로바코보다는 좀 가볍지 않나 싶기도 하고.... 시로바코에서는 최소한 먀모리는 초반부터 별 고생을 다하는데 여기 주인공은 무슨 21시에 퇴근한 거 가지고 고생했다고 말하는 걸 보면 대체 오타쿠들은 일이라는 걸 어찌 생각하는지... 퇴근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작업량이 문제 아닌가?(길게 겪어보지 않았지만 작업량이 문제라는 건 나도 안다.) 그리고 선배들이 너무 착해요. ㅜㅜ 대부분은 일이야 분담은 하지만 별 얘기 않고 점심먹고 멍하니 있던 게 기억에 남는다. 저렇게 수다떨 정도로 기운이 남아돌지는 않을 텐데... 저런 회사가 진짜 있으면 그냥 천국이라 불러도 될 것이다. 저런 회사라면 평생 앉아서 일해도 되겠네. 그 외.... .일본에서는 게임 캐릭터 3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