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철 온 포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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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철 온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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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7월 19일

그러니까 말이죠. 이 게임이 망했다는 평가를 받는 건 당연한 결말이라고 봅니다. 2:2인만큼 오라탱 정도의 선회나 색적, 혹은 공격 속도가 필수적인데, 사격이 영 좋지 않아서 근접을 걸어야 합니다. 문제? 노멀 정도만 되어도 칼같이 막는다는 것이죠. 여기에 AI니까 조작 미스 같은 것도 없고, 막히고 맞고 뻗는게 일상. 근접특화 기체가 포격특화 기체한테 카운터 쳐맞고 뻗는게 일상입니다. 결국 좌 샷으로 풀고 때려야하는데 이미 삥 돌아간 적한테 뒤통수를 까이는 게 다반사니. 이건 뭐....내가 쓰면 볍신인데 AI가 쓰는 기체는 쌩쌩 날아다니죠. 하지만 그럴만한 게 있습니다. 버빠지만 별로 주목하지 않은 부분이 있었거든요. 에서는 2:2 대전 외에도 또 한가지 중요한 요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