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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사실 한대화 경질때도 느꼈지만
아니, 이전 감독 경질건들 전부에서 느낀거지만 한국 야구판의 가장 지랄맞은 점 중 하나가 감독이 파리목숨이라는거. 근래 감독 그만둔 사람들 중에서 자진사퇴한 김경문 말고는 제대로 계약 채우고 나간 사람이 있나? 계약은 다 해놓고서 뻑하면 성적 부진하다고 계약기간 끝나기도 전에 짤라버리니... 감독이 야구하는거야, 프런트가 야구하는거야? 계약서는 휴지조각이여? 그럴꺼면 계약 왜 하냐?
아니, 이전 감독 경질건들 전부에서 느낀거지만 한국 야구판의 가장 지랄맞은 점 중 하나가 감독이 파리목숨이라는거. 근래 감독 그만둔 사람들 중에서 자진사퇴한 김경문 말고는 제대로 계약 채우고 나간 사람이 있나? 계약은 다 해놓고서 뻑하면 성적 부진하다고 계약기간 끝나기도 전에 짤라버리니... 감독이 야구하는거야, 프런트가 야구하는거야? 계약서는 휴지조각이여? 그럴꺼면 계약 왜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