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2013, 미국)

42 (2013, 미국)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인 재키 로빈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된야구영화, 42. 2차대전이 끝나고 나서도 미국에서의 인종차별은 여전했다.흑인들은 메이저리그에서 뛸수 없는것이 불문율이던 시절로30년대부터 시작된 니그로리그에서만 뛸 수 있었다. 브루클린 다저스의 GM이었던 브랜치 리키(해리슨 포드 분)는이런 상황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던 몇 안되던 야구관계자로47년, 드디어 흑인 선수를 영입하기로 결정하고 니그로리그 선수들을 물색한 결과 자신의 마음에 쏙 드는 선수를 발견했고,그게 바로 캔자스시티 모나크에서 뛰고 있던 재키 로빈슨이었다. ........ 한국으로 돌아오던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오빌리비언과 42 중에서 갈등하다가 42를 먼저 봤는데결국 오빌리비언은 내릴때까지 다 못봐서 보다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