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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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클리어
첫번째 리그 클리어했습니다. 사천왕은 죄다 일격사를 면치 못한 조트밥이었고, 목호거 망나뇽 3연속정도가 좀 빡셌군요. 물리보정 정주는 템 끼고 역린으로 두들겨 패도 반도 안닳다니 .... 리그 자체는 나중에 또 여러번 점령하겠지만, 일단 DS판으로 잡고 나서 처음으로 클리어했다는 데 의의를 두기로 하겠습니다. 특히 목호랑 싸울 때 나왔던 배경음이 너무 그리워서 감동 ;ㅅ; 이제 관동 털러 다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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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네타] 인생 진짜 오래살고 볼일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7/15/b0126584_5788a9e1385e3.jpg)
[네타] 인생 진짜 오래살고 볼일입니다.
포켓몬스터 XY/XY&Z 메인 유닛. 왼쪽부터 시트론, 세레나, 유리카(+말랑이(지가르데), 데덴네), 한지우(사토시)+피카츄 8월 18일 애니메이션 제목 : "칼로스리그 우승! 사토시(한지우)의 정상결전!!"(カロスリーグ優勝! サトシ頂上決戦!!) 1997년 ~ 2016년 무려 19년 간 10살에서 멈춘 포켓몬밖에 모르는 고자 발달장애 한지우 선생꼐서 포켓몬 리그를 우승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고 하십니다.(예전에 무인편에서 오렌지제도 우승이 있긴 한데 이건 애니메이션 오리지날 지역이고 본가 리그는 우승경력 없음) 사실상 세레나 변태설 포켓몬 마스터가 되는게 꿈이라던 고자 한가놈이 드디어 뇌리셋과 몸리셋을 극복하고 우승할 가능성이 확실하다고 하니 인생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2

포켓몬스터 Y 엔딩봤습니다.
포켓몬리그까지 클리어했습니다. 멤버는 마폭시, 이상해꽃, 견고라스, 부란다, 드래캄, 크로뱃. 사천왕은 생각보다 고전했는데, 챔피언은 모든 포케를 원샷원킬 (...) 게임 전반적인 스토리는 (엔딩까지 본 시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럽긴 했습니다만, 사천왕쯤 되는 사람들이 스토리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아니, 뭐 전작에서도 그렇게 많이 얼굴내밀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5세대의 연무라던지 하는 애들도 있고... 여타 npc들에 비해 매력을 느낄만한 점을 찾기가 어렵다는 정도일까요. 사천왕은 사실 5세대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카틀레야 헠헠 이제 뭐라더라... 친구코드 모아서 사파리 등록한다던지 하는 신규 요소가 있는 모양입니다. 포켓몬은 사실 엔딩 이후가 시작이지요. 5세대에서 키

툼 레이더 : 리부트 - 1회차 클리어.
파란만장한 라라 크로프트의 1회차 미션을 전부 클리어했습니다. 확실히 이번판은 전작과 다르게 몰입감에 있어서는 최고로 높은 점수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워낙 전개가 빠르고, 한눈 팔면 바로 요단강 편도행 티켓을 끊어주다보니 유저 입장에서는 몇몇 구간은 진짜 눈이 휑 돌아갈 정도로 바쁘더군요. (...)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차후에 나올 DLC의 자리를 의식한 것인지, 현재 나와있는 섬에 대한 빈 공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 월드라고 해서 기대를 상당히 했었지만서도, 클리어 후의 전개는 대부분탐사 위주로 진행되고 그 이상의 컨텐츠는 기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차라리 원주민과의 관계가 우호적이었다면 마을 하나 만들어서 퀘스트 라인이라도 파게끔 해주었으면 했습니다만....약 플레이 12시간




